
SK네트웍스는 지난 6월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1천개의 드림 패키지에 학용품을 담아 인도와 동남아 지역의 장애·고아·빈곤 아동 대상의 8개 학교와 공부방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 패키지는 SK네트웍스 임직원 뿐 아니라 서울시 자원봉사단체의 협력과 외부 디자인 전문가들의 재능기부가 이뤄져 기업과 사회가 함께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SK네트웍스 측은 설명했습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드림 패키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우리회사가 진출해 있는 더 많은 국가의 불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글로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