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9.14

  • 204.43
  • 3.96%
코스닥

1,064.10

  • 44.31
  • 4%
1/4

대풍(大豊)에도 오히려 농가는 '한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풍(大豊)에도 오히려 농가는 `한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7년만의 대(大)풍년에도 과일과 채소 수확량이 늘었지만 농가는 오히려 가격하락에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11월 초 배추와 무, 양파 등 겨울 대표 채소의 도매가격은 지난해보다 50%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롯데마트는 농가를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채소소비 촉진행사를 진행합니다.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역점, 잠실점, 구로점 등 수도권 22개점에서 김제, 부안 등 9개 단위 농협과의 직거래를 통해 유통 과정을 축소해 최대 30% 가량 채소를 저렴하게 선보여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배추(3입/망)’를 3,980원에, ‘양파(5kg/망)’를 7천원에, ‘마늘(1.5kg/난지형)’을 7천원에, ‘감자(10kg/박스)’를 1만원에 판매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