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김일중 용돈 고백 "아내가 월급통장 압수‥장모님한테 제발로는 안가"

관련종목

2026-04-22 06: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일중 용돈 고백 "아내가 월급통장 압수‥장모님한테 제발로는 안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일중 용돈 (사진= SBS `자기야`)

      김일중 SBS 아나운서가 아내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25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아내에게 월급 통장을 뺏겨 용돈을 받아 쓴다"고 털어놨다.

      처갓집에 자주 가느냐는 김원희의 질문에 김일중은 "장모님이 화가 나서 불러야 가는 느낌이지 제 발로는 안 간다"고 말해 주변의 핀잔을 들었다.


      이에 김원희가 "처가에 용돈은 자주 드리냐"고 물었고 김일중은 "차 때문에 아내가 월급 통장을 가져갔다. 그래서 지금은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쓰는 입장이라 못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일중은 이날 아내와 두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일중 아나운서의 아내는 윤재희 YTN 아나운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