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현오석 "환율 하락세 지켜봐야‥수출부담은 적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오석 "환율 하락세 지켜봐야‥수출부담은 적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원달러 환율이 1천50원대로 내려앉은 데 대해 "좀 더 지켜봐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습니다.
    현 부총리는 오늘(2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환율은 오르락내리락하고, 달러와 외환시장 유입 등 여러 변수가 있어 하나하나의 움직임보다는 시장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환율 하락세가 연말 경제에 부담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요즘 수출경쟁력은 가격경쟁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이나 품질도 있고, 해외 생산도 많이 늘어나고 있어 수출 부담은 적을 것이란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