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노조는 고소장에서 "현 회장은 사채상환 의지와 능력이 없음에도 동양증권(임직원 포함) 및 투자자들을 기망해 사채를 발행하여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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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현 회장은 그룹 경영권 유지를 위해 선량한 동양증권 직원들과 투자자들을 속였고 결국 투자자들의 압박을 견디지 못한 동양증권 직원이 자살하는 안타까운 일까지 벌어졌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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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5:14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