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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영향, BIFF 야외무대 비상 '실내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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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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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다나스 영향, BIFF 야외무대 비상 `실내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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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다나스로 인한 기상악화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itival) 야외 스케줄에 비상이 걸렸다.




      1998년 태풍 제브 이후 15년 만에 발생된 10월 태풍 다나스로 인해 제주 부산 등 남해안 지방에 영향이 미치고 있다. 이에 8일과 9일 해운대해수욕장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려고 했던 행사들이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관객라운지로 옮겨졌다.

      당초 8일 오후 8시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팀의 오픈토크는 이날 3시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 오픈토크-임권택과 임권택의 배우들` 오후 7시 핸드프린팅-임권택 행사도 실내에서 진행됐다.


      9일 오후 2시에는 짧은 영화, 긴 수다-한국단편 경쟁2, 오후 3시 15분에는 야외 무대인사-비전, 뉴커런츠 배우들이 진행되며 오후 4시에는 짧은 영화, 긴 수다-한국단편 경쟁3, 오후 5시에는 야외 무대인사-캐나다 감독들, 오후 5시 15분에는 야외 무대인사-사이비, 오후 6시에는 야외 무대인사-친구2가 열린다. 짧은 영화, 긴 수다-한국단편 경쟁1은 이날 오후 6시 30분으로 변경됐다.

      9일 권순관, 10일 소란, 11일 옥상달빛 야외 무대공연은 취소됐다.



      해운대(부산)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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