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성유리 '천년지애' 생각에 울컥 "당시 괴로웠다"

관련종목

2026-01-14 00:0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유리 `천년지애` 생각에 울컥 "당시 괴로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성유리가 SBS 드라마 `천년지애`를 언급하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한지혜가 게스트로 출연, KBS1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람들이 내 어색한 연기력을 패러디하더라"고 말했다.

      이 말에 MC 성유리는 눈물을 흘리며 "공감이 간다. 시청률이 잘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데 익히 알고 있는 내 단점을 계속 노출해야 하는 것이 정말 괴로웠다. 패러디를 하고 웃음소재로까지 활용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유리 `천년지애` 그 때 참 그랬지" "성유리 `천년지애` 지금은 많이 나아졌으니 다행" "성유리 `천년지애` 마음 많이 아팠나보네 눈물까지 흘리고" "성유리 `천년지애` 기억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