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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클래식한 ‘이중적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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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클래식한 ‘이중적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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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수영이 패션 화보를 통해 이중적인 매력을 절묘하게 표현하며 클래식하고 세련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수영과 함께한 N°21 X g-cut화보 사진과 함께 N°21 X g-cut은 국내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지컷이 밀라노의 N°21과 협업한 컬렉션 라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복고풍으로 앞머리를 말아올린 헤어스타일과 함께 레이스, 자수 등 페미닌한 장식이 돋보이는 룩으로 사랑스러운 소녀를 표현하고 있다. 또 파이프 팬츠와 오버사이즈 더블 코트 등을 매치한 룩으로 영국식 댄디보이를 연상케하며 여성성과 남성성이 절표하게 조화된 흥미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가장 핫한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화보 관계자는 “수영은 그 동안 쌓아왔던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하면서도 절제된 포즈를 구사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귀뜸했다.




    수영의 이중적인 매력을 담은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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