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상장 건설사 3곳 중 1곳은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 별도 기준으로 상장 건설사 58곳 중 31%인 18곳이 상반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가장 큰 적자를 낸 곳은 GS건설로 그 규모가 무려 5천546억원에 달했으며, 동부건설이 1천245억원, 삼성엔지니어링 572억원, 삼부토건 333억원 등의 순으로 적자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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