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웨이 클래식 출전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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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28일 "구토 기운이 느껴지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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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지 않아 대회 출전을 포기하기로 했다"며
귀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인비는 귀국후 휴식을 취하면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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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은 9월 12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 르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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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다.
이 대회에서 박인비가 우승할 경우 전인미답의 캘린더 그랜드 슬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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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