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1년 12월 아이유는 당시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는 의미로 이현우와 아이유가 백허그를 하는 모습 등이 찍힌 뮤직비디오 미공개 스틸컷이 깜짝 공개됐다.
이 사진은 아이유의 `너랑 나` 뮤직비디오의 미공개 스틸컷으로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얼어있는 아이유의 두 팔과 조심스러운 이현우의 모습이 19살 소년, 소녀의 귀여운 모습으로 비춰지며 삼촌, 이모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너무 쑥스러워하는 모습때문에 이 백허그 장면은 결국 통편집됐다.
한편 아이유와 이현우 측 관계자는 "영화 본 건 맞지만 두 사람이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