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장혁 "아내 속도위반은 내 계획, 신의 한수였다"

관련종목

2026-01-11 22:3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혁 "아내 속도위반은 내 계획, 신의 한수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장혁이 아내와의 속도위반에 대해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 도사`)에는 장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장혁은 "아내가 나보다 2살이 더 많은데 당시 35살이었고 임신을 해도 노산이었다"며 "아이를 먼저 갖고 내가 촬영 중이던 작품을 마친 뒤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난 원하는 순서대로 갔지만 소속사와 부모님은 반대였다. 임신을 계획하고 여행을 떠났다. 상의도 하지 않고 저질렀다"며 속도위반 사실을 고백했다.

      또한 장혁은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내 신의 한 수가 맞았다. 아들이 태어나는 날 싹 변했다. 손자를 직접 보고는 나보고 비키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혁 아내 속도위반이었어?" "장혁 아내 이야기 빵 터졌다" "장혁 아내 속도위반은 장혁의 계획대로?" "장혁 아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