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러브스쿨` 행사에는 에버랜드 동물원의 사육사와 소방·전기 엔지니어, 조경 설계사, 영양사·조리사 등 전문가 40명이 총 출동해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는 전문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삼성에버랜드는 작년부터 사업부별 전문 능력을 한군데 결집해 토탈 재능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삼성에버랜드는 임직원들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사회에 필요한 곳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능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