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직원 100명과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선발한 대학생 자원봉사자 6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오는 31일까지 전남 부안, 전남 강진 등 수해취약 저소득층 80여 가구를 방문해 도배 및 장판 교체, 천장누수 보수, 이불 및 옷 세탁 등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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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차그룹은 이번 봉사활동에 특수세탁차량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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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0:39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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