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국내 주식형펀드(ETF제외)로 461억원이 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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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7일부터 28거래일 동안 총 2조 435억원이 들어온 것입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50억원이 이탈해 4거래일째 순유을 기록 중이며, 채권형 펀드에서도 1090억원이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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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MMF로는 1조64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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