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0.66

  • 44.34
  • 0.97%
코스닥

953.84

  • 5.92
  • 0.62%
1/4

'황금의 제국' 장신영, 고수 협박에 "사람을 죽였어요" 거짓 자백

관련종목

2026-01-12 10: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금의 제국` 장신영, 고수 협박에 "사람을 죽였어요" 거짓 자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고수가 배우 장신영에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웠다.




      장태주(고수)는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박경수 극본 조남국 연출) 1회에서 자신을 압박하던 김의원(이원재)을 칼로 찔렀다.

      장태주는 함께 있던 윤설희(장신영)를 이용하기로 하고 윤설희 옷을 찢소 뺨을 때리며 "때렸어. 골프채로. 그래서 네가 김의원을 찔렀어"라며 윤설희가 일을 저지르게 된 경위를 가짜로 꾸몄다.


      장태주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윤설희 귀에 댔지만 윤설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어 장태주는 윤설희에게 키스했고 입술을 맞댄 채 "알아서 해. 날 신고하든지 아니면 자수를 하든지"라고 조용하게 말했다.



      장태주가 윤설희 이마에 키스를 하고 떨어지자 윤설희는 "사람을 죽였어요"라며 하지도 않은 살인을 했다고 자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신영 `황금의 제국` 순정녀임?" "장신영 `황금의 제국` 왜 뒤집어 써. 답답이!" "장신영 `황금의 제국` 그러지마요" "장신영 `황금의 제국` 고수 나쁜 사람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황금의 제국`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