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칼과 꽃' 엄태웅, "딸 보니까 신기, 나도 닮고 장모님도 닮아"

관련종목

2026-02-08 01:1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칼과 꽃` 엄태웅, "딸 보니까 신기, 나도 닮고 장모님도 닮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엄태웅이 얼마전 태어난 딸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칼과 꽃`(권민수 극본, 김용수 박진석 연출) 제작 발표회에서 엄태웅은 "드라마를 시작하면 딸 얼굴 보기가 힘들텐데"라는 질문에 "눈에 밝힌다. 눈을 보니까 신기하고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절 닮은 것 같았는데 장모님 얼굴도 보이고 여러 얼굴이 보인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 씨는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편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하는 무협 첩보 멜로 드라마. `천명` 후속으로 오는 3일 첫 방송된다.(사진=KBS)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