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은 경북 성주군의 돌미나리와 강원도 횡성의 민들레를 주원료로 한다. 돌미나리는 밭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밭미나리’로도 불리며 길이가 짧고 줄기 속까지 꽉 채워져 높은 영양과 짙은 향을 자랑한다.
많이 알려져 있는 일반 미나리는 논에 물을 가둬 재배하는 방식으로 생으로 먹을 경우 거머리 등의 이물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유기농 돌미나리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풀무원녹즙은 3단계 세척 및 미세여과 등의 위생 공정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관리된다.
풀무원녹즙은 업계 최초로 녹즙 내 기능성분 연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돌미나리와 민들레는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산화 작용이 탁월한 폴리페놀을 35mg 함유를 보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