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5분 대기조 여군 대위 자살 충격..육사 62기 출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분 대기조 여군 대위 자살 충격..육사 62기 출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군들의 활동모습 (사진은 본 사건과는 무관하다)


    5분 대기조 임무를 맡은 여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육군은 31일 오전 여군 대위 A(30)씨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 대위는 이날 오전 8시10분쯤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에 주차해 놓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 대위는 목 부위에 총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시신이 발견된 승용차 문은 잠겨져 있었다.



    군 당국은 A 대위가 사망한 승용차 안에서 K-1 소총 탄피 한 발을 발견했고 차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고 밝혔다.

    A 대위는 육군사관학교(육사) 62기 출신으로, 부대 내에서 5분 대기조 임무를 맡아왔다.


    군은 A 대위의 사망 경위와 더불어 A 대위가 총기를 외부로 반출한 것에 대해서도 면밀히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0일 육사는 교내 성폭행 사건으로 한바탕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