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미연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눈을 너무 부릅떴나? 오랜만에 셀카 투척...척...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살짝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클로즈업에서도 살아남는 굴욕 없는 외모와 피부로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간미연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간미연 셀카, 세월은 나만 정통으로 맞았나?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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