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서울시, 초미세먼지 경보제 10월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초미세먼지 경보제 10월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오는 10월부터 `초미세먼지 경보제`를 도입합니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농도를 10년안에 해외 선진도시 수준으로 낮추기로 하고 대기오염물질을 집중 줄이기 위한 `대기질 관리 강화대책`을 27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초미세먼지 경보제 시행과 초미세먼지 저감 특별대책 추진, 운행경유차 저공해화·교통수요 관리 등 일반 대기질 개선대책 강화, 수도권·동북아 도시간 환경협력 강화 등 4개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시행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경보제`를 실시하고, 1천5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까지 주원인물질 집중 저감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또, 경유버스를 CNG차량으로 교체하는 등 일반 대기질 개선책을 강화하고, 동남아국가 등과 환경협력을 통해 대기질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