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손호영 前 여친 측근 "6일 동안 어떻게 사람을 안 찾나"

관련종목

2026-01-10 00:4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호영 前 여친 측근 "6일 동안 어떻게 사람을 안 찾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가수 손호영의 전 여자친구 자살과 관련한 측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는 가수 손호영의 자살 시도 내용이 전파를 탔다. 손호영은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 밑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합차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제작진은 손호영 사건과 관련해 유흥업 종사설, 시체 부패설, 연예인 설, 이별선언 설 등 몇 가지 루머들에 대한 진실을 파헤쳤다.


      손호영의 전 여자친구 가족 측근은 "어렸을 때 부터 예뻤다고 하던데 연예인을 하려고 하지는 않았나?"라는 질문에 "예뻐서 하라고 했는데 안했다. 직업은 패션모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시체 최초 목격자는 "부패가 하나도 안 돼 있었다. 거기는 24시간 응달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 역시 "냄새가 나고 그런 건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손호영의 전 여자친구 가족 측근은 "사람이 없어졌는데 6일 동안 어떻게 안 찾을 수가 있나? 뭔가 있다"고 밝혔으며 다른 측근은 "손호영 씨를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장인인지 장모님인지 가족들을 껴안고 울고 그랬다"고 밝혔다.(사진=JTBC `연예특종` 화면 캡처)

      min@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