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EU 지역간 실업률 격차 심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U 지역간 실업률 격차 심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럽연합(EU) 지역 간 실업률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럽통계청은 EU 역내 270개 지역별 지난해 실업률 조사에서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와 티롤이 2.5%로 가장 낮게 나타난 반면, 스페인의 세우타는 38.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EU 27개 회원국 평균실업률의 절반 수준인 5.2%보다 낮은 지역이 53개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독일 지역이 22개로 가장 많고 오스트리아는 9개 지역 중 8개 지역이 EU 평균의 절반보다 실업률이 낮았습니다.


    네덜란드는 7개 지역, 영국은 5개 지역, 벨기에는 4개 지역이 5.2% 이하의 실업률을 나타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