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커~자머 미스 춘향이들. 여봐라 풍악을 울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범수는 `제83회 전국 춘향선발대회` TOP3에 오른 최세이(진) 윤영경(선) 서하선(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범수는 미인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김범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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