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이 현대글로비스와 아시아나항공을 운송부문 최선호주로 제시했습니다.
신지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절적 운송수요 성수기와 유류비 감소로 3분기 부터 이익모멘텀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는 2H의 20%대 이익성장과 경제민주화의 부정적 영향 축소, 중국 환적차량 증가 수혜"를 예상했고 아시아나항공은 "성공적인 미주노선 공략과 3분기 강한 어닝모멘텀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뉴스
뉴스
관련종목
2026-04-12 15:02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