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필드 이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법정관리 신청을 한 이중식 전 렉스필드 대표는 4월 26일자로 해임되었습니다. 렉스필드의 법정관리 신청은 지난 5월 1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취소가 확정되며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우정민 대표이사는 골프장 전반적인 이해가 뛰어날 뿐 아니라 렉스필드 대표이사 재직 당시부터 직원들의 신임과 지지를 얻고 있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우정민 대표이사는 "조속한 골프장 안정화와 회원권 가치 상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