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권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출근하러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KBS2 드라마 `직장의 신`에 출연 중인 조권이 드라마의 마지막 촬영을 하러 가며 공개한 것. 사진 속 조권은 `직장의 신` 현수막 앞에서 깜찍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조권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아니 벌써! 종영이 다가오는 건가. 아쉽습니다만!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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