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아빠 어디가' 이종혁 "지금 달걀 먹는 거 아니야"

관련종목

2026-02-10 02:0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빠 어디가` 이종혁 "지금 달걀 먹는 거 아니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민국이와 탁수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형제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아빠와 아이들은 준수(배우 이종혁의 아들)의 형 탁수와 지아(축구선수 송종국의 딸)의 동생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아빠와 아이들은 `아빠 어디가`의 첫번째 여정지인 품거리로 떠났다. 아빠와 아이들은 원래 머물었던 집에서 머물길 원하는 네 가족과 새로 집 뽑기를 하자는 김성주네 가족이 대결을 펼쳤다. 대결종목은 달걀껍질 벗기기.


      탁수는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달걀의 껍질을 빠른 속도로 벗겼다. 이를 본 나머지 아이들도 "탁수형 이겨라"라며 열심히 응원을 했다. 하지만 곧 아이들의 관심은 달걀로 바뀌었다. 민국이와 같은 편 민율이까지 달걀을 먹자 이종혁은 "지금 먹는 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대결은 유효달걀 2개로 탁수의 승리로 끝났다.(사진=MBC ‘아빠 어디가’ 화면 캡처)



      kelly@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