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석유공사, 해외비축사업 첫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석유공사, 해외비축사업 첫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석유공사가 1억5천만달러 규모의 해외 석유비축사업에 처음 진출합니다.

    석유공사는 지난달 이사회에서 베트남 중캇 지역에 짓기로 돼 있는 지하 석유비축기지(저장규모 380만배럴)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석유공사는 국내 엔지니어링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베트남 현지 합작사인 PVOS사의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에 석유비축기지를 지을 때 기술자문 형태로 소극적인 참여만 해왔지만 이번 사업은 설계부터 건설, 운영까지 전부 주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베트남 측과 계약이 체결되면 석유공사는 기지 건설 후 최장 50년간 운영권을 갖고 베트남 정부로부터 임대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