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째를 맞는 금번 동아리지원 프로젝트에는 전국 486개 대학 동아리가 지원해 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히, 최근 대학생들의 관심사인 스펙, 취업, 공모 분야의 동아리뿐만 아니라 운동, 음악, 학술, 문학,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대학생들의 공감과 팀웍, 창의성, 열정, 계획의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대학생 패널과 외부전문가 그룹의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했습니다.
최종 선발된 20개 동아리에게는 활동지원금으로 한 학기 동안 100만원을 지원하며 7월말 활동결과를 평가해 6개의 최우수 동아리를 최종 선발, 추가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동아리는 친구, 선후배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꿈꾸는 공간으로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며,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열정 넘치는 동아리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