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런 전망을 전제로 하반기 대형주의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장 사장은 "내수주와 중소벤처 스몰캡들이 밸류에이션(가치)상 과도하게 올라간 측면이 있다"며 "시장이 2200p 정도까지 가려면 중소형주들의 오버 밸류로만은 힘들다"고 분석했습니다.
장인환 KTB자산운용 사장은 90년대 후반 `바이코리아` 펀드 열풍을 만들어낸 스타매니저 출신으로 KTB자산운용을 15년째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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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05:35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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