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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제시카에 이어 패대기 시구 시리즈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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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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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제시카에 이어 패대기 시구 시리즈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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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가 제시카에 이어 패대기 시구를 해 화제다.


      <사진 = 티파니 시구 방송캡쳐>


      티파니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소녀시대의 `I got a boy` 음대악에 맞춰 환한 미소와 함께 마운드에 오른 티파니는 멋진 와인드업을 선보였다.


      하지만 공은 땅을 향해 이른바 `패대기 시구`가 됐다. 티파니는 민망한 듯 포구를 하려던 류현진을 보고 미안함을 표시했다.


      <사진 = 제시카 시구 방송캡쳐>

      이 모습은 지난해 5월 제시카가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삼성전에 앞서 보여준 `패대기 시구`를 떠올리게 했다.

      당시 제시카는 화려하게 마운드에 등장해 미소를 지으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전한 뒤 패대기 시구를 선보였다.


      이후 `패디기 시구`라는 신조어와 함께 각종 패러디물이 온라인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패대기 시구 종결자", "미국까지 가서 굴욕이다", "티파니 땅파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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