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최근 사내 생산기술연구소에서 선박블록을 용접하는 소형로봇을 개발해 현장적용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로봇은 가로 50cm, 세로 50cm, 높이 15cm의 크기로, 무게는 15kg에 불과해 작업자가 직접 들고 다닐 수 있으며, 사람이 작업하기 어려운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이 로봇을 올해 하반기부터 선박 건조 생산현장에 본격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2-04 02:06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