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꾸는 아이들’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전국 사회복지사업 단위로 학업, 예술, 체육 분야의 재능 있는 아동 50명을 선발해 한국투자증권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해 조성한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특기적성 개발 후원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이 밖에도 한국투자증권은 찾아가는 방문 재테크 ‘청소년 금융경제 교육’, 유ㆍ청소년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축구교실’, 베트남 이주여성 및 다문화 가정 자녀 후원, 한울타리 정나누기 신학기 교복 및 교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