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부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내놓은지 얼마나 됐다고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사고가 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사고가 나면 쉬쉬하면서 덮고 책임자도 적당한 선에서 문책하는 것으로 끝나니 이런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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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은 관계당국에 엄중히 조사해 관련법에 의해 처벌할 것이 있으면 무겁게 처벌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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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4:04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