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양국의 관세 장벽이 철폐되고, 통상환경도 크게 개선됨에 따라, 한?터키 FTA를 계기로 양국간 교역과 투자가 더욱 확대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한진현 산업통상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한국과 터키 기업인들이 적극 노력하면, 한-터키 FTA의 효과와 혜택은 어떠한 FTA보다 클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사진설명>
30일 개최된 한-터키 FTA 발효 기념 리셉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무스타파 나지 사르바쉬(Mustafa Naci Saribas) 駐韓터키대사,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