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엔저로 자동차·기계업 수출부진 현실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엔저로 자동차·기계업 수출부진 현실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엔저현상으로 자동차와 기계업종 등 일본 경합도가 높은 품목의 수출 부진이 가시화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조선협회와 반도체산업협회, 기계산업진흥회 등 12대 수출업종별협회 대표와 수출동향을 점검한 결과, 자동차와 기계의 수출경쟁력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1분기 미국시장에서 일본차의 판매는 4.8% 증가한 반면 한국차는 3.4% 줄었고, 국산기계와 일본기계의 가격 차이도 과거 10~20%에서 5~10%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수출기업은 엔저 대응을 위해 환변동보험 등 무역금융확대와 FTA활용, R&D지원 확대 등을 요청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에 따라 환변동보험 인수규모를 2조원 이상으로 확대해 중소기업의 환위험 대응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