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매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2월 셋째주 서울 아파트 값은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재건축 단지가 몰려 있는 강남권역을 중심으로 재건축이 0.43% 상승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반면 일반아파트는 0.06% 하락했습니다.
김은선 부동산114 연구원은 “재건축 아파트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고 취득세 감면 연장과 함께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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