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뉴욕증시 마감] 獨 투자지표 호조·美 M&A 기대감에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마감] 獨 투자지표 호조·美 M&A 기대감에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욕증시는 독일의 경기 기대심리가 3년 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한데다 기업 인수합병(M&A) 장세가 가열되면서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9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지난 17일 보다 53.91포인트, 0.39% 상승한 1만4035.67로 장을 마감하며 다시 1만4000선을 회복했습니다.


    나스닥지수는 21.56포인트(0.68%) 오른 3213.59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지수도 11.15포인트(0.73%) 뛴 1530.94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다우와 S&P500지수는 5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특히 다우지수는 지난 2007년 10월9일 기록했던 1만4164.53의 사상 최고치에 불과 1% 이내로 다가섰습니다.


    나스닥지수도 최근 12년만에 최고치까지 근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M&A를 논의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소기업들은 현 상황에서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것이 생존을 위한 추가적인 인수합병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