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충은 정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 R&D추진 방향에 관한 지침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로드맵 수립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및 약 40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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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로드맵은 기술·환경변화를 고려해 지난해 수립한 로드맵을 업데이트 했고, 지난해와 비교하면 전략분야는 17개에서 16개로 조정됐고, 제품서비스와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신규 전략분야로 추가됐습니다.
이번 로드멥에는 스마트 식품유통시스템, LEV용 이차전지 및 BMS 등 87개 전략제품이 기존의 명칭이 변경되거나 신규로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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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식품유통 시스템은 ICT, 센싱 기술 등을 식품에 융합해, 식품의 각종 정보(유통과정, 품질, 신선도 등)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식품 시스템이며, LEV(Light Electric vehicle)용 이차전지 및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은 근거리 이동형 전기 이륜차의 전원장치 및 이를 제어하는 전지관리시스템을 뜻한다고 중기청은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번 로드맵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와 중소기업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