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떡, 한과, 건어포, 건강기능식품 등 제수용, 선물용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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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발된 주요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41곳, 생산, 작업기록, 원료수불부 미작성 36곳, 건강진단 미실시 36곳, 시설기준 위반 33곳, 표시기준 위반 27곳 등입니다.
또 떡류, 다류, 식용유지류 등 1천758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8개 업체의 9건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392건은 아직 검사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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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앞으로도 계절별로 국민들이 많이 먹는 식품 등을 제조하는 업체에 대한 사전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