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3.8% 증가한 1천209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기존점 성장률이 -2%로 역신장하며 경쟁사보다 부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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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불안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하고 올해 코엑스점 재개장에 따라 하반기 양호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전체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보다 15.6% 증가한 4천929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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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8:14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