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항으로 제주항공은 지난 해 말부터 운항하고 있는 인천-타이위안(太原)과 제주-닝보(寧波), 인천-자무스(佳木斯)를 포함해 모두 4개의 중국 부정기 노선을 운항하게 됩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올해도 제주는 물론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 여행객은 중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전세기뿐만 아니라 인천과 김포를 통해 입국하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도 늘고 있어 당분간 제주를 찾는 중국인 여행객은 늘어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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