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승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유럽 위기와 태국 홍수 여파로 인한 기저효과, 원화강세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 확대 등으로 모두투어의 4분기 영업수익은 지난해보다 29.2%증가한 330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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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원화강세와 항공좌석 공급확대, 대형여행사 시장점유율 상승기조로 올해 1분기 실적개선이 연중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이 연구원은 모두투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천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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