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국토부, '수중건설로봇' 개발 본격 착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 `수중건설로봇` 개발 본격 착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상교량이나 해저터널 등 급증하고 있는 해양시공의 기술력 확보를 위한 `수중건설로봇`이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갑니다.

    국토해양부는 2013년 연구개발사업으로 ‘미래 해양개발을 위한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2018년까지 해양 개발용 수중건설로봇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수중건설로봇이 개발될 경우 인간이 들어갈 수 없는 위험한 심해 수중 작업을 로봇이 수행하게 되면서 해양작업 범위가 확대되고, 해외장비의 국산화로 수입대체 효과도 기대됩니다.


    이번 사업은 1단계로 2018년까지 총 85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게 되고, 올해 국비 20억원 투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수중건설로봇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월 10일 관련 전문가 워크숍으로 의견을 수렴한 후 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면서, 향후 개발이 완료될 경우 5년간 해외 임대료 2,000억원 절감과 6,100억원의 핵심부품 국내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