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년 1월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방한하는 중국 도시농촌건설부장(장관)과 중국내 신도시 건설을 비롯한 도시화 사업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DVERTISEMENT
따라서 LH와 국내 건설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특히 국내 건설업은 세계 최대 건설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시장에 진출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ADVERTISEMENT
현재 중국은 지난해 말 기준 51.3%인 도시화율을 2020년까지 6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40조위안(7200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에 나설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