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도로공사, 교통사고 피해자녀 학업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 교통사고 피해자녀 학업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일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형편이 어려워진 청소년 294명에게 ‘고속도로 장학금’ 5억1천3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부모가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사망했거나, 중증장애인 판정을 받은 본인, 그 자녀들로 대학생은 20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50만원씩 지급됐습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장학 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996년 고속도로 장학재단을 설립해 15년 동안 꾸준히 장학 사업을 추진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69명의 학생들에게 43억5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