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는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횟수를 공개했다. "연예 횟수는 4회고 이상형은 발랄하고 청순한 여자다. 마지막 연애는 2010년 4월이었다.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스타로는 미란다 커"라고 말했다. 또 "첫키스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버스 정류장에서 했다. 여자친구가 생겨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꽃도령` 역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15일 종영한 KBS 2TV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착한남자`에서 순정남 강마루 역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영화 `늑대소년`은 누적 관객수 550만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