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는 17만3천여 명의 출자자와 1천343개 팬클럽이 클럽의 회장 선출과 이사회 구성 등을 총회를 통해 직접 결의하는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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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대규모 조합원들과의 총회는 어떻게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조합원들의 요구는 어떻게 총족시키고 있는지 등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성공적인 구단 운영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박 시장은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바르셀로나 에사데(ESADE) 대학과 대표 도시재생지구인 ‘22@ 혁신지구’를 방문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협력방안을 찾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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