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정하는 중위소득 50~150%에 속하는 사람들을 중산층이라고 볼 때 1990년 70% 초반에 머물던 중산층 비중이 작년에는 64%대 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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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을 선호하는 고소득층은 채권으로, 저소득층은 시장에 민감한 주식 투자에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은 급등락이 심한 테마주 등 위험성이 높은 종목을 많이 거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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